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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전기, 하노버 메세 2026에서 AI 기반 에너지 및 산업 통합 강조
2026. 4. 25. 오전 7:27

AI 요약
상해전기는 하노버 메세 2026에서 에너지와 산업의 연동을 주제로 녹색 에너지 제품, 통합 에너지 솔루션 및 AI 지원 산업 응용 시나리오를 선보이며 산업용 AI, 탄소 제로 파크, POWER to X, IIoT 디지털 기반 등 4개 전시 구역을 마련했습니다. 산업용 AI 구역에서는 R&D와 설계, 생산과 제조, 운영과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약 40개의 AI 모델과 지능형 에이전트를 포함한 StarCloud Intelligent Manufacturing 시리즈와 컨테이너형 Mobile Factory를 공개했고 Mobile Factory는 한국,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해외 프로젝트에서 유지보수 및 응급 수리를 수행했으며 자체 산업 인터넷 플랫폼은 46만 개 이상 기기를 연결했고 자체 개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수위안도 처음 선보였습니다. 녹색 에너지와 탄소 제로 파크 솔루션 측면에서 상해전기는 25MW 해상 터빈을 포함한 풍력 장비와 크로아티아 센 풍력 발전소 공급 실적, HJT 태양광과 태양광-저장 통합 전력 캐빈, 바나듐 레독스 배터리 시스템, 그린 메탄올·그린 암모니아·지속 가능한 항공유의 엔드투엔드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했으며 중국 최초 그린 메탄올 시범 프로젝트인 지린성 타오난 프로��트가 EU ISCC 인증을 획득하고 2026년 3월 첫 제품이 상하이 양산항에서 CMA CGM 선박 OSMIUM에 급유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