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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 "韓 경제 흔드는 RE100, 해법은 AI 플랫폼에 있다"
2026. 5. 5. 오후 6:00
AI 요약
애플이 오는 2030년까지 공급망 전체의 탄소중립을 선언하면서 RE100 증빙을 못 하면 납품 계약이 끊겨 대기업뿐 아니라 공급망 전체의 생존 조건이 됐다고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지적했습니다. 에이치에너지가 운영하는 기업용 RE100 전기 직구 플랫폼 솔라쉐어바로는 기업 사업장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해 기업이 초기 투자 없이 한국전력공사 대비 약 28% 저렴한 비용으로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으로 지산지소를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 함 대표는 설계·시공·운영이 파편화된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의 구조적 병목을 데이터와 AI 플랫폼으로 통합·예측 운영해 해결하겠다고 했으며, 솔라온케어·모햇·솔라쉐어 등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본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K-에너지 플랫폼’을 수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