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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KAIST와 AI 기반 에너지 혁신모델 개발 및 글로벌 시장 선점 협력
2026. 4. 8. 오후 5:19
AI 요약
한전KDN(사장 박상형)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이광형)은 8일 대전 소재 KAIST 본원 제1회의실에서 에너지 AI 혁신모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AI+X 기반 캠퍼스 마이크로그리드 실증 시험체계(Test Bed) 구축과 지속가능한 전력공급(Sustainable Powering) AI 비즈니스 모델 및 글로벌 파급효과 평가 체계(Global Impact Framework) 연구개발을 공동 추진하며, KAIST는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개발·해외캠퍼스 협력 모델 고도화·거버넌스 구축을, 한전KDN은 캠퍼스 전력 설비 분석을 통한 지능형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 구축과 기술 고도화·수출 모델 개발 지원을 담당합니다. 협약 이행은 AI 기반 에너지관리 플랫폼 완성도 개선과 KAIST 캠퍼스 내 탈탄소 리빙랩 구축으로 시작해 재생에너지 수용률 100%와 핵심 연구소 무중단 전력 공급체계 구축을 통한 실질적 탄소중립 비즈니스모델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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