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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기획처에 AI·조선업 자동화 등 국고 건의
2026. 5. 6. 오후 2:31

AI 요약
전남도는 해남 솔라시도와 영암 HD현대삼호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과 조선업 자동화 분야의 2027년 국고 확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습니다. 조용범 기획예산처 예산실장이 이날 두 곳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 현안과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전남도는 '솔라시도 태양광 발전단지 공동접속설비 구축'(총사업비 1조1943억원) 사업의 국비 493억원 반영과 예타 면제, 'AI 자율운영 조선소 혁신거점 구축'(잠정 3000억원) 사업의 2027년 핵심 기술개발비 150억원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전남도는 재생에너지 기반의 안정적 전력 공급과 AI·로봇 접목 제조 혁신이 데이터센터 조성과 조선업의 자율운영·지능화 전환에 필수적이라고 설명하고 여수·광양항 북극항로 실증사업 등 다른 국고 건의사업과 지역 현안도 함께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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