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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증 넘어 AI 에이전트도 승인"…옥타코, '이지핑거' 고도화
2026. 4. 25. 오후 1:38
AI 요약
아이덴티티 및 접근관리(IAM) 전문 기업 옥타코는 24일 지디넷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자사 생체인증 솔루션 이지핑거를 인공지능(AI)의 자율행동 실행을 사람이 승인하도록 통제하는 장치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옥타코는 AI가 위험한 작업을 요청할 경우 사용자가 지문으로 직접 인증해야 승인된 작업만 실행되도록 하고, FIDO2 인증을 받은 피싱 레지스턴트 MFA와 서버 검증 절차로 승인한 사람·시점·대상 행동을 묶어 확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AI 에이전트의 자율성이 높아지면서 프롬프트 인젝션 등 악의적 명령으로 인한 위험이 커져 AI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통제하고 권한을 제약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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