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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공지능대전 2026, 일상 스며든 ‘AI 에이전트’
2026. 5. 8. 오후 8:40
AI 요약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서는 국내 AI 기업들이 생성형 AI 기능 경쟁을 넘어 업무 자동화 시장을 겨냥한 AI 에이전트 기술을 선보이며 문서 처리, 고객 응대, 금융 분석, 오피스 자동화, 여행 서비스 등 적용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한국딥러닝은 문서 AI 에이전트 딥에이전트(DEEP Agent)를, 씽크프리는 RAG 기반 협업형 에이전트 리파인더와 AI 웹 오피스를, 제논은 통합 플랫폼 제나(GenA)와 피지컬 AI 플랫폼 제노스 2.0을 공개했습니다. 에이아이웍스는 금융권 멀티 에이전트 코드브리지와 콜브리지, 신뢰성 검증 솔루션 에이전트리거를 선보였고 야놀자는 다국어 음성 AI 에이전트 텔라와 무인 체크인 키오스크·이미지 생성 솔루션 비커AI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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