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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빅테크, '에이전트 OS' 선점 경쟁…한컴도 출사표
2026. 4. 25. 오후 4:00

AI 요약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개별 에이전트 성능 경쟁이 여러 에이전트를 통합·관리하는 에이전트 플랫폼 경쟁으로 바뀌었으며, 에이전트 AI가 시범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에 투입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앤트로픽·오픈AI·구글 등은 자사 중심형 플랫폼 전략을 택했고 엔비디아는 외부 확장성에 무게를 둔 개방형 플랫폼 네모클로(NemoClaw)를 공개했으며, 멘로 벤처스에 따르면 기업용 AI 시장은 앤트로픽 40%·오픈AI 27%·구글 21%로 약 9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한글과컴퓨터는 상반기 중 트윈형 에이전틱 OS를 출시해 연내 상용화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사용자의 업무 스타일을 학습한 디지털 쌍둥이 에이전트로 문서 처리 기술과 AI를 결합한 플랫폼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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