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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규제당국,강력한 AI 위험 대응해 에이전트형AI기능 도입해야"
2026. 4. 29. 오전 12:37

AI 요약
케임브리지 대안금융센터와 BIS·IMF 공동 연구는 151개국 대상 설문에서 금융회사들이 규제당국보다 두 배 이상 빠른 속도로 AI를 도입하고 있으며 규제기관 중 '선도적 도입'을 보고한 곳은 10곳 중 2곳에 불과하고 업계의 AI 도입 관련 데이터를 수집하는 규제 기관은 24%에 그치며 43%는 2년 내 수집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는 앤트로픽의 미토스처럼 강력한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악용해 인간 감독을 무력화할 가능성과 오픈AI에 대한 과도한 의존(전체 응답자의 69%, 업계의 76%)을 제3자 위험요소로 지적하며 규제당국이 인간의 감독 없이도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에이전트형 AI 기능을 자체 도입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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