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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기지 혁신에 AI 심는다
2026. 4. 26. 오전 10:32

AI 요약
한국가스공사는 23일부터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6년 LNG 생산기지 종합개선 워크숍을 열어 인공지능 기술로 전국 LNG 생산기지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 극대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AI 대전환으로 차세대 운영환경 구축과 AI 기반 효율 운전 강화 등 핵심 과제와 온실가스 감축, 하역 부두 접안 능력 확대, 화재 예방 안전진단 등의 현장 밀착형 의제를 논의했습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12월 당진기지에 통합 AI센터를 개소해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설비 이상 예측 기능을 운영 중이며, 워크숍에서 도출된 AI 신기술 도입 및 생산기지 안정적 운영 강화 방안을 현장에 즉시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