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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문혁수 “빅테크 파트너십 강화…피지컬 AI 선도”
2026. 4. 5. 오전 9:43
AI 요약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CES 2026에서 부품 공급을 넘어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하겠다고 밝히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카메라·레이다·라이다 등 복합 센싱 모듈과 센싱·기판·제어 기술을 핵심 자산으로 삼아 자율주행·로봇 등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 벤츠와 어플라이드 인튜이션과의 협업으로 소프트웨어 기반 테스트·시뮬레이션 환경까지 연결하는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문 대표는 로봇용 부품 대규모 양산을 2027~2028년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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