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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포크 AI "AI 챗봇, 소득 따라 엇갈려...'클로드'는 부유층이 많이 써"
2026. 4. 26. 오전 11:16

AI 요약
비영리단체 에포크 AI는 2026년 3월부터 4월까지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클로드의 주간 사용자 중 80%가 연 소득 10만달러 이상 가구에 속했고 5만달러 미만 사용자는 7%로 나타났습니다. 메타 AI 사용자는 10만달러 이상 비율이 37%에 그친 반면 5만달러 미만 비중은 32%였고, 나머지 네 개 챗봇(챗GPT, 제미나이, 코파일럿, 그록)은 고소득층 비중이 56~64%·저소득층 비중이 15~22%로 조사되었으며 코파일럿이 64%로 클로드 다음으로 고소득층 비중이 높았고 챗GPT 60.3%, 그록 56.2%, 제미나이 55.9%였습니다. 조사는 세 차례에 걸쳐 총 5000명 응답을 종합했고 응답자는 무작위로 모집되었으며 여러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한다고 답할 수 있어 중복이 가능했으며, 에포크 AI는 직접적인 결론은 내놓지 않았으나 라오-스콧 동질성 검정에서 조사 단계 간 이용자 소득 프로필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