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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천 명 몰렸다”⋯ 엔비디아가 한국서 선보인 ‘AI 에이전트’
2026. 4. 26. 오후 4:18

AI 요약
지난 21일-22일 서울 디캠프 마포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에이전트 구축 데모 프로그램 빌드어클로에 현직 개발자 1000여명이 참석해 개인용 AI 시스템 DGX 스파크를 기반으로 코딩 없이도 PC 로컬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구동해보는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DGX 스파크가 맥미니와 유사한 개인용 PC 형태에 GPU와 고용량 메모리를 갖춰 대형언어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할 수 있어 외부 클라우드 의존도를 낮추고 개인 환경으로 AI 개발 인프라를 확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빌드어클로는 한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40개국에서 순차 개최될 예정이며 업계와 전문가들은 이번 행사가 엔비디아의 쿠다 기반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고 플랫폼 의존도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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