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비디아, 서울서 'AI 직접 만들어보는 행사'…한국 먼저 상륙
2026. 4. 21. 오후 9:48

AI 요약
엔비디아는 21~22일 서울 마포 디캠프에서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을 개최해 지난달 GTC 2026에서 공개한 기술을 해외에서 처음 선보이고, 개발자가 1시간 안에 자신의 컴퓨터에서 AI 에이전트를 설치·실행해보는 실습형 프로그램인 ‘빌드 어 클로’를 진행했습니다. 회사는 데이터·모델·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고 개인 PC에서 실행하는 ‘로컬 AI’와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를 강조했으며, 네이버클라우드·LG AI연구원·SK텔레콤·크래프톤 등이 참여하고 한국어 말투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600만건 규모의 AI 학습용 데이터도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한국을 첫 해외 공개 지역으로 선택했으며, 업계는 반도체·통신·플랫폼 기업과 정부의 AI 투자로 한국이 AI를 산업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시장이라는 점이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강국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이 국가대표입니다[기고/배경훈]](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21/133786468.1.jpg)
![[김경진의 AI전략노트] 〈26〉 AI 50개가 선거 여론을 만들었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7/01/news-p.v1.20250701.629072a2ccf0449799f66a5542ee00c6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