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메일 회신·뉴스 검색…‘나만의 AI 비서’ 뚝딱 만들어
2026. 4. 21. 오후 9:26

AI 요약
21일 엔비디아가 서울 마포구 디캠프에서 주최한 AI 에이전트 체험 프로그램 ‘빌드 어 클로’에서 오픈클로 기술을 활용한 AI 에이전트를 시연해 아웃룩 메일에서 회신이 필요한 메일을 찾아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글린의 자료로 e메일 초안을 작성하는 등 검색·일정관리·이메일 발송·코드 실행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픈클로가 로컬 컴퓨터에 접속해 파일 삭제나 잘못된 이메일 발송 등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어 엔비디아는 오픈셸을 추가해 보안을 강화한 기업용 플랫폼 '네모클로'를 출시하고 ‘디폴트 거부(deny by default)’ 원칙으로 외부 연동 시 접속을 일일이 허용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행사에서는 개인용 AI 슈퍼컴퓨터 'DGX 스파크' 체험과 구매 상담이 이뤄졌고 이번 프로그램은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의 일환으로 GTC 관련 행사가 한국에서 처음 열렸으며 엔비디아는 62개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네모트론 페르소나 코리아'도 공개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알아서 일하는 AI 요원들이 몰려온다? [뉴스 쉽게보기]](https://pimg.mk.co.kr/news/cms/202604/09/news-p.v1.20260409.47a82b6a78364b6d8da99cfdfae8e149_R.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