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is] 독파모 1등 겨루는 SKT·LG…엔비디아와 손잡은 이유는
2026. 4. 26. 오후 4:45
AI 요약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서 1위를 놓고 경쟁 중인 SK텔레콤과 LG AI연구원이 최근 엔비디아와 접점을 넓히며 데이터·인프라·모델을 결합한 협력을 통해 산업별 특화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케이원(매개변수 5190억개) 학습에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터셋과 메가트론 LM, 네모 큐레이터를 적용해 초거대 AI 학습 안정성을 높였고 블랙웰 B200 기반 클러스터 해인(1000장 이상)과 GPUaaS 상용화로 A.X K2 등 후속 모델 개발과 인프라 고도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G AI연구원은 지난 21일 엔비디아와 K-엑사원 생태계 확장에 합의하고 네모트론 오픈 데이터셋과 엔비디아 플랫폼을 결합해 엑사원 시리즈(엑사원 딥, 엑사원 패스 2.0, 엑사원 4.0 등) 개발을 이어왔으며 스탠퍼드대 HAI의 AI 지수 보고서에는 엑사원 시리즈 4개가 포함되었습니다.
![[단독] LG전자, 엔비디아 손잡고 피지컬AI ‘날개’](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4/27/news-p.v1.20260108.68fcc4d4944349848f686c4368ba5adb_R.jpg)




![[AI픽] 엔비디아 '네모트론 데이' 개막…풀스택 AI 공개](https://stock.mk.co.kr/photos/20260421/PCM2023111800012999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