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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반도체 파트너 회담(서밋)’과 함께 미래를 열다
2026. 4. 26. 오후 5:31

AI 요약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주관으로 ‘2026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반도체 파트너 회담(서밋)’을 개최하며 이번 회담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려 의료 AI와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 기술 협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삼바노바 등 글로벌 AI 선도 기업과 의료 산업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주요 행사는 4월 28일 오전 9시 20분부터 에이아이 글로벌 솔루션 등 3개 분야에서 12개 기업이 주제 발표를 하고 전시·데모 시연과 기술 상담,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219억 원을 투입 중이고,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서밋이 강원의 의료 데이터와 반도체 기반을 결합해 실질적 기술 협력을 이끌어내고 강원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