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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반도체 파트너 회담(서밋)’과 함께 미래를 열다
2026. 4. 26. 오후 2:25

AI 요약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주관으로 2026 글로벌 의료 인공지능(AI) 반도체 파트너 회담(서밋)을 개최하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려 의료 AI와 반도체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기술 협력을 모색합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삼바노바 등 글로벌 AI 선도 기업과 의료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4월 28일 오전 9시 20분 주요 행사에서 AI Global Solution 등 3개 분야 12개 기업이 발표하고 제품 데모·전시·기술 상담 및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는 의료 AI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을 운영하며 총 219억 원을 투입해 인력 양성·플랫폼 구축·산학연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강원의 의료 데이터와 반도체 기반 결합으로 실질적 기술 협력을 이끌어내고 강원이 미래 지능형 의료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