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비서 쓸수록 메모리난…‘메모리 다이어트’ 나선 기업들 [팩플]
2026. 4. 27. 오전 5:03
AI 요약
AI 에이전트 보급이 빨라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자 AI 기업들이 '메모리 다이어트'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전 세계 사용 중인 AI 에이전트 수는 지난해 2850만개였고 2030년까지 22억개로 늘어날 전망이며, 뉴에라펀드의 리하드 자크 CIO는 에이전트가 소모하는 메모리가 최대 129GB에 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글의 터보퀀트 등 메모리 병목 해소 기술과 앤스로픽의 과금체계 변경, 노타의 데이터 압축 기술 등 스타트업들의 모델 경량화·압축 노력과 온디바이스 AI 개발이 메모리 사용량 감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AI 비서 쓸수록 메모리난…‘메모리 다이어트’ 나선 기업들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7/92fff5bb-3d69-4c7b-84c0-7430012fa7f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