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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서 쓸수록 메모리난…‘메모리 다이어트’ 나선 기업들 [팩플]
2026. 4. 27. 오전 5:00
![AI 비서 쓸수록 메모리난…‘메모리 다이어트’ 나선 기업들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7/92fff5bb-3d69-4c7b-84c0-7430012fa7fb.jpg)
AI 요약
AI 에이전트 보급 속도가 빨라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전 세계 AI 에이전트 수는 지난해 2850만개에서 2030년 22억개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뉴에라펀드의 리하드 자크 CIO는 앤스로픽 클로드 코드 분석 결과 AI 에이전트가 수행할 때 소모하는 메모리 용량이 최대 129GB에 달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4 최대 용량 288GB의 약 40%에 해당합니다. 이에 구글의 터보퀀트, 앤스로픽의 요금제 변경, 노타의 데이터 압축 기술 등 기업들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과 요금제 개편으로 메모리 다이어트를 추진하고 있고, 온디바이스 AI에서는 메모리 경량화가 필수라고 업계는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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