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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혁신으로 주 4일 근무 시대 여는 세종시
2026. 4. 27. 오전 8:43

AI 요약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는 23일 나성동 아리아리캠프에서 AI 시대의 미래 전략 도시 세종을 위한 6개 약속과 15개 시책을 발표하며 AI 혁신으로 산업·경제 생산성을 높이고 2030년 이후 주 4일 근무(주 32시간)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계획은 10년간 3단계로 운영되며, 1단계(2026~2028)에서는 공무원 대상 AI 민원비서와 데이터 기반 행정·AI 도시운영시스템을 도입하고, 2단계(2029~2030)에서는 세종형 AI 행정 모델 표준화·P-AI 글로벌 제조 혁신 클러스터 조성·레벨4 자율주행으로 무인 자율주행버스 상용화를 추진합니다. 3단계(2030년 이후)에서는 주 40시간에서 32시간 체제로 전환하고 인비저블 행정 도입과 소상공인 AI 경영 지원체계 구축, AI 조례 제정 및 AI 혁신센터·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설립 등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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