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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AI 신약개발사와 손잡고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 나서
2026. 4. 27. 오전 8:55

AI 요약
HK이노엔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설계 플랫폼 기업 아토매트릭스와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인크레틴 계열 비만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비인크레틴 계열 저분자 후보물질 발굴을 목표로 하며, HK이노엔은 신약 합성 및 생물학적 평가로 후보물질의 약효와 안전성을 검증하고 아토매트릭스는 분자동역학(MD) 기반 신약 설계 플랫폼 캔디(CANDDIE)로 후보물질 설계와 선별을 맡습니다. 캔디는 표적 단백질과 후보물질의 결합 안정성뿐만 아니라 결합 후 나타나는 약효 반응까지 정밀하게 분석해 연구 초기 단계부터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박병철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소장은 비인크레틴 계열 신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은호 아토매트릭스 대표는 협업으로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자사 플랫폼의 성과를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