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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창의성 확장할 부조종사”... 케이컬처포럼, ‘AI 문화강국’ 도약 전략 제시
2026. 4. 27. 오후 1:21

AI 요약
동양대학교 김정태 교수가 의장으로 있는 케이컬처포럼이 21일 ‘Beyond K-Contents’ 4월 정기포럼을 개최해 AI 기술이 문화산업에 미치는 영향 진단과 대응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포럼에는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현래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 등 정·관계 및 산업계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김세훈 대표는 통합된 원스톱 IP 확장 프로세스 필요성을, 고동기 대표는 기업가형 크리에이터의 중요성을, 이재흥 위원은 저작권 공유 활성화와 스마트 저작권 정책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김정태 의장은 AI를 창의성 확장의 부조종사로 규정하며 향후 AI 콘텐츠 저작권 확립과 문화산업 종사자 권익 보호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고 포럼은 산·학·연·정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는 의의를 남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