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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인 티가 나서 좋아요"... 어느 AI 광고 제작자의 고백
2026. 4. 25. 오후 3:58
AI 요약
기사의 작성자는 AI로 광고를 제작해 몇 편의 상업 광고로 수익을 냈고 매달 AI 구독료로 50만 원 넘게 내며, 사람들 앞에서 "AI로 광고 만드는 일"이라고 말하기가 낯부끄럽다고 했습니다. AI는 프롬프트대로 묘사만 할 뿐 창작자의 의도에는 관심이 없어 원하던 연출을 얻기 위해 '안경'이라는 단어를 빼고 '플라스틱 소재 막대기'로 바꿔야 성공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자는 무분별한 양산형 AI 콘텐츠로 소비자들이 피로를 느끼고 있으며, 소비자가 창작자의 의도를 읽어낼 때 창작자들이 기계 뒤에 숨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스스로도 기계의 보조자가 아닌 창작자로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