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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배너 광고 AI로 만들자 비용 10분의 1로 '뚝'
2026. 4. 8. 오전 10:32

AI 요약
제일기획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구글, 네이버, 메타, 카카오 등 주요 매체별 맞춤형 배너 광고를 생성하는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VariAid)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베리에이드는 제일기획이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AI 비주얼 콘텐츠 전문기업 드랩이 개발했으며, 드랩의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해 원본 배너의 텍스트·이미지 등 구성 요소를 정밀하게 파악해 매체별 가이드라인에 맞춰 80여 개 광고 규격에 맞게 자동 변형·생성하고 수동 편집도 지원합니다. 자체 테스트에서 자동 생성 배너는 100%에 가까운 검수 통과율을 기록했고 배너 1건당 평균 제작비를 90% 이상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제일기획은 기존 광고주 프로젝트와 해외 법인 도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