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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AI가 네이버·카카오 양식 맞춰 이미지 제작"
2026. 4. 8. 오전 9:33
AI 요약
제일기획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배너 이미지 변형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VariAid)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드랩의 시각언어모델(VLM) 기술로 개발된 이 프로그램은 원본 배너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파악해 네이버, 카카오 등 매체별 가이드라인과 80여개 광고 규격에 맞춰 최적의 레이아웃을 자동 생성하고 수동 편집도 지원합니다. 자체 검증에서 검수 통과율이 100%에 가깝고 배너 1건당 평균 제작비를 90% 이상 절감할 것으로 기대되며 제일기획은 기존 광고주 프로젝트와 해외법인 도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