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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AI 기반 배너 광고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 도입
2026. 4. 8. 오전 8:36
AI 요약
제일기획이 AI 비주얼 콘텐츠 전문기업 드랩이 개발한 시각언어모델(VLM) 기반 배너 이미지 베리에이션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VariAid)를 도입했습니다. 베리에이드는 간단한 조작으로 원본 배너의 텍스트·이미지 등 구성 요소를 정밀하게 파악해 매체별 가이드라인에 맞춘 최적 레이아웃을 자동 생성하며 구글, 네이버, 메타, 카카오 등 주요 매체의 80여 개 광고 규격에 최적화된 결과물을 만들고 수동 편집도 지원하는데, 국내 주요 매체인 네이버·카카오의 모든 광고 지면에 최적화된 솔루션은 베리에이드가 최초입니다. 자체 테스트에서 검수 통과율이 거의 100%에 달했고 배너 1건당 평균 제작비가 90% 이상 절감되는 등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돼 제일기획은 기존 광고주 프로젝트에 활용하고 향후 해외법인에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