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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AI 기반 배너 광고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 도입
2026. 4. 8. 오전 8:56

AI 요약
제일기획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배너 이미지 베리에이션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VariAid)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드랩이 개발한 이 솔루션은 드랩의 자체 시각언어모델(VLM)을 바탕으로 원본 배너의 텍스트·이미지 등 구성 요소를 정밀하게 파악해 구글, 네이버, 메타, 카카오 등 주요 매체의 80여 개 광고 규격에 맞춰 자동 변형·생성하며 네이버와 카카오의 모든 광고 지면에 최적화된 베리에이션 솔루션은 베리에이드가 최초라고 밝혔습니다. 자체 테스트에서 자동 생성 배너는 100%에 가까운 검수 통과율을 기록했고 배너 1건당 평균 제작비를 90% 이상 절감할 것으로 기대되며 제일기획은 기존 광고주 프로젝트 적용 및 해외법인 도입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