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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신한銀의 AX … AI에이전트끼리 스스로 앱 개발
2026. 5. 31. 오후 6:06
AI 요약
신한은행은 복수의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분담하는 'AI 개발팀' 체계를 최근 구축했으며, 망 분리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들이 팀을 구성해 IT 시스템 개발에 투입되는 것은 은행권 최초입니다. 개발 에이전트는 코드 작성, 테스트 에이전트는 테스트 코드 자동 생성, 코드리뷰 에이전트는 품질·버그·구조·보안 취약점 점검, 배포검증 에이전트는 운영 환경 검토 등으로 역할을 분담했고, 자체 배달 플랫폼 '땡겨요' UI·UX 고도화 PoC에서 화면 개발·테스트 코드 작성·코드 검수 등 반복도가 높은 업무에 적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한은행은 땡겨요 플랫폼 고도화 사업 입찰을 진행 중이며 외주개발사가 AI 개발팀 체계를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고, 이를 통해 외주 개발 비용(맨먼스 기준)을 약 2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