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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AI 플랫폼 자체 개발…당직비서·사업관리·공간정보·카풀
2026. 4. 27. 오후 1:33

AI 요약
김해시는 AI정책과 AI전략팀 직원들이 별도 예산과 외부 용역 없이 직접 코딩해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서비스 4종(AI 당직 비서, 사업 계획 통합 에이전트, G-AI 서비스, 김해 AI 당근카풀)을 시범 운영 중입니다. AI 당직 비서는 파싱·임베딩으로 복잡한 매뉴얼을 데이터화해 즉시 대응을 안내하고, 사업계획 통합 에이전트는 HWP 사업 계획을 자동 분류해 대시보드로 시각화했으며, G-AI는 자연어 기반 공간정보 질의와 통계·교통 감시 등을 수행하고 당근카풀은 경로 기반 카풀 매칭을 제공해 수억 원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하고 타 지자체·공공기관과 기술을 공유해 공공 AI 생태계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했으며 이번 성과를 공무원 조직의 AI 역량을 증명한 사례로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