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김해시, 자체 개발 'AI 플랫폼' 실무 밀착형 서비스 4종 시범운영
2026. 4. 27. 오전 10:28

AI 요약
김해시는 외부 용역 없이 시 소속 공무원이 직접 코딩해 개발한 '김해 인공지능(AI) 플랫폼'의 실무 밀착형 서비스 4종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해당 서비스는 AI 당직비서(매뉴얼의 복잡한 표 자료를 파싱·임베딩해 돌발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안내), 사업계획 통합 에이전트(HWP 파일을 자동 분류하고 예산·진행 상황을 대시보드로 시각화), 지능형 공간정보 시스템 G-AI(자연어 질의로 공간정보 추출, 출장 경로 최적화·통계 분석·실시간 교통 감시 가능) 및 김해 AI 당근카풀(출발·목적지·차량번호로 실제 주행 경로 등록·조건 기반 카풀 매칭)입니다. 김해시는 시범 운영 중인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타 지자체·공공기관에 시스템 기술을 공유해 공공 AI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