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말로 지시하면 척척”... 아마존, AI 달고 똑똑해진 물류 로봇 공개
2026. 6. 5. 오후 6:46
AI 요약
아마존은 5일 런던에서 열린 딜리버리 더 퓨처 행사에서 생성형 AI 기반의 자연어 이해 능력을 갖춘 차세대 자율주행 물류 로봇 프로테우스를 공개했으며, 작업자가 일상 언어로 지시하면 로봇이 우선순위와 이동 경로, 작업 시간을 계산해 물류창고 전 구역에서 컨테이너 이송 및 물품 전달 등을 수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프로테우스는 현재 연구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2027년 상반기 내 유럽 물류센터에 본격 도입될 예정이고, 협동 로봇 스타크는 2027년까지 유럽 내 15개 거점으로 확대되고 촉각 로봇 벌칸은 독일 함부르크에서 시작해 유럽 전역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아마존은 물류 네트워크 현대화와 자동화를 위해 향후 수년간 100억 유로를 투자하고 유럽 내 물류센터 직원을 2만 5,000명 이상 추가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로에 선 K-피지컬AI] 로봇의 몸과 AI 두뇌…뉴로메카·마음AI 부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6/01/20260601225921149540.png)
![[컨택센터 뉴스] 채널코퍼레이션, ‘AI 상담 시뮬레이션’ 기능 출시](https://cdn.outsourcing.co.kr/news/photo/202605/202800_54355_7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