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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구글, 서울에 세계최초 'AI 캠퍼스'… 인재·기술 집중육성
2026. 4. 27. 오후 5:57
AI 요약
정부는 구글(딥마인드)과 전방위적 AI 협력에 나서 한국을 'AI 3대 강국(G3)'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데미스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가 4월 27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접견했습니다. 구글은 올해 서울 강남구 기존 스타트업 캠퍼스를 전면 리모델링해 1980㎡(약 600평) 규모의 세계 최초 '구글 AI 캠퍼스'를 열고 딥마인드 연구진과 국내 학계·스타트업이 바이오·기상·기후 등 과학기술 난제 해결과 정부의 'K문샷' 프로젝트 연계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AI 인재 양성, AI 안전성 프레임워크와 모델 안전장치에 관한 공동 연구 등 윤리·제도 구축을 포함한 협력과 함께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보스턴다이내믹스·LG전자 등과의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