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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과학자'에 꽂힌 01년생 수재들 … "AI가 완전히 새로운 과학 지식 만들것"
2026. 4. 27. 오후 6:00
AI 요약
국내에서 인공지능(AI) 과학자를 가장 활발하게 연구하는 집단은 20대 젊은이들이며, 어릴 적부터 천재 소리를 들은 이들이 스타트업을 세워 AI 과학자 개발에 나섰습니다. 2001년생 배재원 나노포지에이아이 CTO는 KAIST 수리과학과를 2년 만에 최우등 졸업하고 고등학교 선배 김동현 대표와 지난해 5월 회사를 설립해 물성의 기본 원리부터 AI에 학습시켜 후보 물질을 발굴했고 배터리 기업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 설립된 아스테로모프의 2001년생 이민형 대표는 서울대 의과대학 연구원 경력과 바이오 데이터 분석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 20명 이상으로 성장한 회사를 이끌며 AI가 질문을 던지고 실험까지 해 새로운 과학 지식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두 창업자는 AI가 완전히 새로운 과학을 만들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