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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AI, 인류 복지·평화에 도움 될까"…허사비스 "통제 장치 꼭 필요"(종합)
2026. 4. 27. 오후 5:18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를 만나 AI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기회와 위험,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과 일자리 변화 및 분배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허사비스 CEO는 AGI가 앞으로 5년 안에, 이르면 2030년에 가시화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AI 자율성 확대에 대비한 안전장치(가드레일)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기본소득 등 일자리 영향 대응 방안에 공감하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구글과 딥마인드는 한국 연구·학계와 협력하고 정부의 'K문샷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구글은 서울 AI 캠퍼스를 연내 개소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