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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AI, 인류 복지·평화에 도움 될까"…허사비스 "통제 장치 꼭 필요"(종합)
2026. 4. 28. 오전 7:08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창업자 겸 CEO를 만나 AI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기회와 위험, 책임 있는 AI 활용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과 AI가 가져올 일자리 변화 및 분배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허사비스 CEO는 앞으로 5년 안에, 이르면 2030년에 인간의 모든 인지능력을 구사하는 AGI가 가시화될 수 있다고 전망하면서 AI 자율성 확대에 대비한 안전장치(가드레일)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기본소득 등 재분배 모델 검토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또 양측은 딥마인드와의 실질 협력 추진과 구글의 연내 서울 AI 캠퍼스 개소 계획 및 'K문샷 프로젝트' 중심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