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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하다 AI로 뚝딱”…의사 관둔 아빠, 1등 앱 만든 비결
2026. 4. 28. 오전 5:00

AI 요약
전직 외과 전문의 김솔(35·남)씨는 지난해 4월 의사직을 그만두고 육아를 하며 바이브 코딩을 독학해 지난해 11월 하루 만에 어린이 해열제 계산기 웹페이지를 만들고 한 달 뒤 육아 기록 앱 Pieceful을 개발해 지난 1월과 2월 애플 앱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판매액 기준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바이브 코딩은 AI의 도움으로 자연어로 코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인문·비전공자도 짧은 시간에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어 대학 동아리와 강의 수요가 늘고 있는 반면, BOJ가 오는 28일을 끝으로 16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고 한국노동연구원 자료에서 2023년 소프트웨어 개발자 구인·채용이 각각 9000명, 1만6000명 줄었다는 통계가 나오는 등 프로그래밍 전공자 수요 감소와 기초 지식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