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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L 공습 본격화…삼성·LG, 프리미엄·AI 총력전
2026. 4. 5. 오후 1:00
AI 요약
TCL과 소니는 생산은 TCL, 브랜드·설계·마케팅은 소니가 맡는 합작법인을 내년 4월 출범시키기로 했으며, 가격 경쟁력 있는 소니 브랜드 OLED TV가 등장할 가능성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TV 수요는 둔화되어 올해 출하량이 2억1000만대로 전년 대비 1% 증가에 그칠 것으로 보이고,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은 지난해 기준 25%로 삼성·LG 합산을 넘어섰으며 이에 따라 삼성 VD·DA 부문은 지난해 4분기 약 6000억원, LG MS사업본부는 같은 기간 2615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삼성과 LG는 프리미엄 라인업, AI 기능 강화, 플랫폼 중심 전략(웹OS·타이젠 기반 광고·콘텐츠·서비스 확대)으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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