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작년 벤처투자 76% 신산업에 집중…AI·콘텐츠·헬스케어 주도
2026. 4. 28. 오후 12:00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 분석에 따르면 2025년 신산업 분야 벤처투자 규모는 5조2천억원으로 전체 벤처투자액(6조8천억원)의 76%를 차지했고, 기업당 평균 투자액은 33억9천만원으로 신산업 외(19억1천만원)보다 1.7배 높았습니다. 분야별로는 인공지능이 1조3천억원(19.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콘텐츠(1조1천800억원), 헬스케어(1조1천300억원), 첨단제조(9천700억원) 등이 뒤를 이었으며 생명신약(35.4%), 방산·우주항공·해양(19.2%), 모빌리티(16.5%)는 투자가 증가한 반면 에너지·원자력·핵융합(-55.2%), 첨단제조(-22.0%), 반도체(-20.8%)는 투자가 감소했습니다. 신규투자는 6천390억원(12.3%), 후속투자는 4조5천624억원(87.7%)로 기존 기업 중심의 추가 투자가 이어졌고 수도권이 4조1천억원(79.1%)으로 투자 집중이 심했으며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차세대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와 지역성장펀드 등으로 신산업 기업의 성장 재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