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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벤처 투자 76% ‘신산업’ 집중…AI·헬스케어 등 쏠려
2026. 4. 28. 오후 12:14
AI 요약
28일 중소벤처기업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2대 신산업 분야 벤처 투자는 5조2014억원으로 전체 벤처 투자(6조8111억원)의 76.4%를 차지했고, 신산업 분야 기업당 평균 투자액은 33억9000만원으로 신산업 외(19억1000만원)의 1.7배였습니다. 분야별로는 AI 모델·인프라가 1조3352억원(19.6%)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콘텐츠(1조1852억원)·헬스케어(1조1344억원)·첨단 제조(9761억원) 순이며 생명신약 투자는 전년 대비 35.4% 증가했습니다. 투자는 대형·후속투자와 수도권에 쏠려 100억원 이상 대형투자 158곳 중 131곳(82.9%)이 신산업이었고 신산업 투자 중 87.7%가 후속투자였으며 신산업 분야 벤처 투자액의 79.1%(4조1000억원)가 수도권에 집중돼 서울이 2조6000억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