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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안전도 인공지능(AI) 시대"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 논의 나서
2026. 4. 28. 오전 11:07

AI 요약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연수회에는 국립해양조사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해 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AI 항행 지원 서비스, 해사 안전 특화 통합 AI 플랫폼 구축 및 국제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을 논의합니다. 한승현 해양수산부 첨단해양교통관리팀장은 디지털화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이 미래 해양 안전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우리나라가 디지털 해양 강국으로 도약할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연수회를 통해 국제표준 선도 기반 마련과 산·학·연 협력체계 강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