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최태원 "상품 아닌 AI 수출하는 시대…스피드·스케일로 주도권 잡아야"
2026. 4. 28. 오전 11:08

AI 요약
2026년 4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AI 인프라·전력·메모리 등 곳곳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건설에 500억달러가 들고 현재 우리나라 AI 데이터센터 비중이 5%도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공공 AI 모델을 기반으로 민관이 협력해 국민 건강·행정 서비스 수요를 모으고 이를 수출하는 한편 엔비디아 전략을 모방해 속도와 규모를 확보해야 하며 데이터센터 인프라 목표를 최소 10~20GW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한일 경제 통합을 통해 중국에 대응해야 하며 통합 시 국내총생산이 6조달러 늘어 아시아에서 EU와 유사한 경제권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장] 최태원, 국회서 특별강연 "이젠 '지능' 수출시대…AI 인프라 투자 확대해야"](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21263367_web.jpg)




![[강대권의 시시각각] "AI 시대, 공짜는 끝났다"](https://cdn.coenworks.com/Files/30/News/202604/4641_202604172202537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