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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이브미디어, 나스닥서 '자산 토큰화' 승부수…솔라나 AI '기웃기웃'
2026. 4. 28. 오후 2:08

AI 요약
나스닥에 상장된 케이웨이브미디어가 솔라나 AI와 협력해 K-콘텐츠 IP를 토큰 증권화하기 위한 합작 법인 설립을 논의 중이며 7~8월 상용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은 영화나 K팝 자산을 쪼개 기관투자자와 일반투자자가 거래할 수 있는 조각 투자 구조를 구상하며 첫 상품으로 한국 영화 3편의 토큰 증권과 한정판 디지털 K팝 포토카드를 거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지난 1월 나스닥으로부터 상장 요건 미달 통지를 받았다가 한 달 뒤 MVLS 요건을 재충족해 위기를 넘겼고 이번 STO 플랫폼 사업 확장은 주가 부양을 통한 상장 유지의 승부수로 해석되나 합작 법인 설립 협의는 진행 중이며 파트너 증권사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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