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15명 학급·AI 맞춤교육’ 승부수…경기교육 판 흔들다
2026. 4. 5. 오후 6:45

AI 요약
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는 15명 학급과 AI 짝꿍을 앞세워 학생 맞춤형 지원, 교육비 부담 완화, 365일 돌봄, 학부모 참여 확대를 축으로 한 경기교육 구상을 공개했습니다. 2026년 경기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 토론회에서 유 후보는 초등학교 1~2학년 학급당 학생 수를 15명 안팎으로 줄이고 모든 학생에게 AI 짝꿍을 지원하며 방과 후 교육 기회 보장제, 고등학생 연 10만 원 교육 기본소득, 진학 데이터 플랫폼, 특성화고 첫 월급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 후보는 기초학력 보장과 사회·정서적 안정, 포용적 돌봄을 강조하며 공공 AI 시스템을 통해 사교육 의존을 낮추고 학부모 참여 예산제와 경기학부모원 설립으로 정책 결정 과정에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 지선] 교권·AI 내건 새 교육감들…판박이 공약 넘어 실행력 시험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04d/2026060301000229500011091.jpg)






![최우선 과제 ‘기초학력 회복’…AI 교육 체질 개선 따라야 [충남 현안]](https://cdn.cctoday.co.kr/news/photo/202606/2231091_686765_3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