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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직업훈련, 비용 구조부터 바꿔야"...국회 토론회
2026. 4. 23. 오후 4:50
AI 요약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직업훈련 패러다임 전환 포럼'에는 고용노동부, 학계, 직업전문학교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직업훈련 체계 전면 개편과 품질 개선·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대우 미래경영교육원 대표는 현행 훈련생 자부담 구조가 중도 이탈을 유발한다고 지적하며 장기 실업자·중장년·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의 자부담을 대폭 낮추고 전체 부담률을 최대 20~30%로 제한하며 취업 유지 조건 시 자부담 환급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고현정 한국정보교육원 원장은 AI와 도메인 지식을 결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는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편도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단가 체계 개편과 지원 구조 개선을 지속 연구하며 제도 운영과 평가 체계의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