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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AI·디지털 전환 시대 직업훈련 혁신 국회토론회 개최
2026. 4. 23. 오후 9:17

AI 요약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위상 의원은 23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학계, 직업전문학교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훈련 패러다임 전환 포럼을 열어 AI·디지털 시대에 맞춘 직업훈련의 비용 구조 개편과 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발제에서 이대우 미래경영교육원 대표는 훈련생 자부담이 중도 이탈을 유발한다며 장기 실업자·중장년·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의 자부담을 대폭 낮추고 전체 부담률을 최대 20~30%로 제한하며 취업 유지 조건 충족 시 환급 방식을 도입할 것을 제안했고, 고현정 한국정보교육원 원장은 훈련은 도메인 지식과 AI를 결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토론에 참여한 편도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훈련비 현실화와 자부담 문제를 품질 관리와 연동해 단가 체계 개편과 지원 구조 개선을 연구 중이며 평가 체계의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했고, 김위상 의원은 직업전문학교의 현장 부담 증가를 지적하며 정부 지원 방식의 진화를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