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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직업훈련, 비용 구조부터 바꿔야"
2026. 4. 23. 오후 4:48

AI 요약
김위상 의원은 23일 의원회관에서 '직업훈련 패러다임 전환 포럼'을 개최해 고용노동부·학계·직업전문학교 관계자 등 400여 명과 함께 AI·디지털 시대에 맞춘 직업훈련 품질 개선과 지원 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대우 대표는 현행 훈련생 자부담 구조가 중도 이탈을 유발한다며 취약계층의 자부담을 대폭 낮추고 전체 부담률을 20~30% 수준으로 제한하며 취업 유지 시 자부담 환급 도입을 제안했고, 고현정 원장은 도메인 지식과 AI를 결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강조했습니다. 편도인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단가 체계 개편과 지원 구조 개선을 연구 중이며 획일적 기준보다 탄력적 제도 운영과 평가 체계 유연화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