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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AI 이용률 2년 새 3배 급증⋯고령층 '디지털 격차' 여전
2026. 4. 21. 오후 3:43
AI 요약
서울AI재단은 21일, 서울시민 5500명을 대상으로 한 '2025 서울시민 디지털역량 실태조사' 결과 시민 43.2%가 생성형 AI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2023년 15.4%보다 27.8%포인트 증가해 2년 새 거의 3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세대별로 55세 미만의 이용 경험률은 63.9%인 반면 고령층은 12.2%에 그쳤고, 'AI 시대에 준비돼 있다'는 응답도 55세 미만 65.0%·고령층 19.6%로 격차가 뚜렷했습니다. 재단은 고령층의 낮은 활용률을 접근성과 교육 부족 탓으로 분석했고 서울시는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서울AI디지털배움터 등을 통해 체험형·수준별 맞춤형 AI 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