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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절반 “AI 사용 준비”…55세 이상은 10명 중 2명뿐
2026. 4. 25. 오전 7:15

AI 요약
서울AI재단의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서울시민 5500명 대상)에서 서울시민의 디지털 역량은 전반적으로 향상됐고 생성형 AI 이용 경험 비율은 43.2%로 2023년 15.4% 대비 27.8%포인트 증가해 2년 만에 약 3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별로는 55세 미만 이용률이 63.9%인 반면 55세 이상 고령층은 12.2%에 그쳐 세대 간 이용 격차가 뚜렷했고, AI 시대에 준비돼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 46.8%·55세 미만 65.0%·55세 이상 19.6%였습니다. 서울AI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고령층 1대1 교육사업 강화와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서울AI디지털배움터’ 교육프로그램 고도화, ‘서울시 AI 격차 인덱스’ 개발 연구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