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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43.2% 생성형AI 이용 경험…고령층은 12.2% 그쳐
2026. 4. 21. 오전 9:08

AI 요약
서울AI재단이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실태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디지털 역량은 디지털 기기 활용·서비스 활용·정보 이해·윤리·안전 5개 영역 모두 2023년보다 향상됐고 특히 디지털 정보 이해는 53.8점에서 57.6점으로 가장 크게 올랐으나 55세 이상 고령층(2500명 포함)은 디지털 기기 활용이 전체 시민 대비 64.2%, 서비스 활용이 64.9%로 낮게 나타났습니다. 생성형 AI 이용 경험은 시민 43.2%로 2년 전의 15.4% 대비 약 3배 증가했지만 연령별로는 55세 미만 63.9%인 데 비해 고령층은 12.2%에 머물렀고, 생성형 AI 유료 이용자는 10.6%였으며 연령대별로 20대 23.8%, 30대 20.1%, 40대 11.2%였습니다. 시민의 46.8%는 스스로 AI 시대에 준비돼 있다고 답했으며 연령별로는 55세 미만 65%·고령층 19.6%였고, AI 확산에 대해서는 기대와 우려가 비슷하다는 응답이 62.6%로 가장 많았고 고령층의 우려(30.1%)는 55세 미만(9.3%)보다 높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