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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0명 중 4명은 생성형AI 이용…연령 간 격차 '뚜렷'
2026. 4. 21. 오전 6:31
AI 요약
서울AI재단이 서울시민 5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서울시민 디지털역량 실태조사' 결과, 서울시민의 43.2%가 생성형 AI를 이용한 경험이 있어 2023년(15.4%) 대비 27.8%포인트 증가해 2년 만에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디지털 역량은 전반적으로 향상됐으나(예: 디지털 정보 이해 53.8→57.6점, 디지털 안전 49.6→51.7점) 생성형 AI 이용과 준비 수준에서는 세대 간 격차가 뚜렷해 55세 미만의 이용률은 63.9%인 반면 고령층은 12.2%였고, 'AI 시대에 준비되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 46.8%로 55세 미만은 65.0%인 반면 고령층은 19.6%였습니다.





